뿔소라를 세계인의 식탁으로


해녀의 부엌은 일본 수출 의존도가 높아 가치하락한 제주 해산물 시장에서 문제점을 발견,

국내 소비시장을 창출하고 나아가 해녀의 숨이 묻은 제주 해산물이 

세계인의 식탁에서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주 해녀와 뿔소라



제주도의 뿔소라는 현무암 구멍 속에 뾰족한 뿔을 끼워 넣어 

제주도의 거센 파도를 버텨냅니다. 


그렇게 자라난 뿔을 보고 꼭 ‘도깨비 방망이' 같다고 해 

제주 해녀들은 뿔소라를 ‘도깨비소라’ 라고 부르며 액운을 쫒는 상징으로 여깁니다. 


험한 바다에서 물질하며 가족을 먹이고 집안을 일으킨 제주 해녀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뿔소라와 닮았습니다. 


제주 해녀와 함께 깨끗한 제주바다에서 거친 파도와의 씨름에서 이겨낸 

100% 자연산 뿔소라를 해녀의 부엌에서 즐겨보세요. 



사업 영역

컨텐츠 비즈니스

식품 비즈니스


-  극장식 레스토랑 운영

- 외부 컨텐츠 개발


해녀들의 삶을 담은 공연과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로 차린 식사를 결합한 극장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있으며, 제주의 해녀와 뿔소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컨텐츠를 개발합니다.



- 해산물 유통

- 해산물 가공식품 개발


제주 뿔소라의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해녀의 숨이 담긴 뿔소라 원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믿을 수 있는 해산물로 만든 도내 가공식품을 제조/유통하고있습니다.


해녀의 부어커

해녀의 부엌은 20대 청년부터 90세 해녀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져 뿔소라를 세계인의 식탁에 올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공간

해녀의 부엌은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녀와 어부, 그리고 바다가 함께하던 이 공간은 20여년 전 생선을 경매하는 활선어 위판장으로 지어졌지만 어촌인 감소와 판매 비활성화로 어둡고 인적 드문 창고로 변해버렸습니다. 이 곳에 청년 예술인들이 모였고, 그들은 시간이 멈춰버린 이 공간에 해녀의 숨을 불어넣어 해녀 극장식 레스토랑으로 재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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